학교뿐 아니라 직장, 커뮤니티 등 사람이 모인 곳이면 어디나 무리를 지어 누군가를 괴롭히는 일이 생긴다. 괴롭힘을 주도하는 것은 극소수이지만, 대다수는 묵인하고 방관하는 것으로 동조한다. <연의 편지>는 감동적인 방법으로 ‘방관’도 옳지 않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https://ahopsi.com/?p=15597
전) 달피디. 이야기 따라 삼만리 여행하는 편집자, 출판사 호하스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