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by 안소연

오늘 또다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라는 이름은 같지만

새롭게 시작되는 다른 하루

새해 첫날을 맞이하는 마음으로

1년을 살아가요, 우리

매일 어둠에 내려앉지만

또다시 떠오르는 태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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