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닐라 / 14년 전 여행
내가 지어준 이름 돈키호테.
저 철 조각 외모도 돈키호테 같지만 참 뜬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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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어울린다.
애수를 자아내는 리잘 기념관
TIP : 모자를 벗고~
요새에서 바라본 피시그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