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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의 잡화점
소소하고 잡다하지만 누군가에겐 반짝이는 글이 숨어있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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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나
삶은 언제나 단순하지 않았습니다. 다른 리듬의 사람들, 이해 받지 못하는 고독, 마음의 혼란 속에서 나와 세상을 이해하려는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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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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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아
서재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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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lily
생각합니다. 행동합니다. 즐깁니다. 어떻게 살것인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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