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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아
서재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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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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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lily
생각합니다. 행동합니다. 즐깁니다. 어떻게 살것인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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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뮈
심리적 요소들을 주제로 생각하게 하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질문이 생긴다면 더욱 반가워요. 미술 작품을 연결하여 미술은 글에, 글은 미술에, 서로에게 힘을 실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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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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