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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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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은
費而隱. 현상속에 숨겨져 있는 본질을 탐구합니다. 명백해서 알기 쉬운 듯 하면서도 답이 무엇인지 알기 힘든 기업문화와 리더십에 대한 실무와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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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PA
반갑습니다. 노파입니다. 다큐멘터리와 극본을 썼고 지금은 책을 씁니다. 여전히 우여곡절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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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work
더 많은 사람이 원하는 곳에서 공정한 일의 기회와 보상을 받을 수 있는 "Work,Anywhere"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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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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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성 변호사
로펌 머스트노우(mustknow)대표변호사 조우성입니다. 변호사 업무 외에 협상, 인문학 컬럼작성과 강의를 하며 팟캐스트 '조우성변호사의 인생내공', '고전탑재'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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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종합광고대행사 AE로 시작해서 핀테크 회사의 브랜드마케터, 그리고 지금은 배달앱의 브랜드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성공해서 위스키를 마음껏 마시는 삶을 사는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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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n
자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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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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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네이버에서 브랜드 기획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무엇인가를 '기획'하는 사람의 시선으로 보고, 씁니다. 제 얘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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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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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언
글과 그림과 상상을 좋아해서 만화를 공부하였고 역사와 고고학과 미술을 좋아해서 미술사도 공부한 작가 황지언입니다 homoartcu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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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기획, 데이터, 커리어, 기업 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Peter입니다. 10여년간 일하면서 느끼고 있는 것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더 창의적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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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생의 마지막 순간이 찾아온다면 감격에 젖어 I did it my way~를 열창하고 싶습니다. 그 패기를 향한 이런저런 여정들을 최대한 사랑해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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햔햔
네 아이를 키웁니다. 시.답잖은 글을 그림에다 흘립니다. "나는 글렀지만 넌 또 모르잖아"라는 생각으로 내일의 나에게 가끔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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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커뮤니케이터 하나님
배민다운 조직문화를 가꿔나가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맴도는 생각을 글로 끄적이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 둘 글 짓는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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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욱
평범한 직장인이고, 대학교때 전공했던 국사를 지금도 여전히 사랑하는 역사 사랑꾼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고민을 역사라는 그릇에 담아 이야기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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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soozin
반짝이는 햇살이 부서지는 바다, 파도에 매료되었습니다. 서핑을 좋아하고 글을 씁니다. 어쩔 땐 마케터로 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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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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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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