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스 플레인에 있는 화가의 집과 정원, 반 디멘즈 랜드

존 글러버

by 유어예


밀스 플레인에 있는 화가의 집과 정원, 반 디멘즈 랜드

- 존 글러버


처음 들어보는 화가지만 아침부터 기분 좋아지는 그림이라 이 화가의 다른 그림들도 찾아보았다. 다른 그림의 색감도 마치 평화로운 풍경 사진같이 잔잔하고 고요하다. 이 정원 그림도 사실적인데 타샤의 정원을 떠올리게 한다. 정돈된 꽃나무와 풀들, 그리고 집 안에서는 타샤 할머니가 빵을 굽고 있을 것 같다. 이 그림처럼 단정하고 정갈하게 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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