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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의지하고 사랑하는 식구들과의 가족여행. 생각이 많았지만 다녀오길 참 잘한 것 같다. 여전히 나를 사랑해 주는 내 울타리 한 명, 한 명을 생각하면서 더 힘을 내야겠다. 이제 '나'에게 가장 집중하는 삶으로 돌아가겠지만, 그 시간동안 우리 가족들로인해 외롭다는 생각을 하지 말 것. 늘 돌아갈 울타리를 기억할 것. 떨어져 있다 오랜만에 만나도 함께 있음으로 어디든 HOME이었던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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