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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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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던트 유작가
공부하는 직장인, 샐러던트 유작가입니다. 직장인, 학생, 투자자, 아버지로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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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스트리머
글 쓰는 직장인. 흔들리는 3050을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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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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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로의 궁사
한 발을 내기까지 오래 망설이는 궁사처럼 서두르지 않고 역사를 겨눈다. 영웅담보다 인간의 망설임을, 정답보다 선택의 무게를 탐구한다. 그 길 위에 내 天命도 만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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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민박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글로 쓰고, 그때의 기억과 느낌은 색연필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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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펜치
저널리즘과 음악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좋은 글을 써 내려가는 펜의 힘을 여전히 믿습니다. ‘강펀치’처럼 삶에 훅 들어오는 글, 그것이 ‘강펜치’의 지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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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연 작가
저는 삶의 틈새에서 건져 올린 시와 행간의 온도로 단절의 틈을 숨구멍으로 바꾸는 문장을 씁니다. 완벽하지 않은 우리를 위한 시적 위로, <틈 사이에 당신은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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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팬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여행을 사랑하고 글쓰기와 만화 그리기를 사랑하는 은퇴목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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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bluee
차분한 파랑속에 숨겨진 뜨거운 불꽃. 천천히 뜨겁게 타오르는 파란 불꽃같은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시도 쓰고, 사진도 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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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생활자 홍원표
아카펠라그룹 아카시아의 가수이자 기업교육 강사인 이중생활자 홍원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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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보치나
이 책은 무너짐의 기록이 아니라,끊어지지 않기 위해 이어온 삶의 방식에 대한 기록입니다.우울을 통과해온 기록과,남겨진 사람의 침묵 같은 아픔이 담겨있으며, 자살유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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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형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발만 담근 아웃사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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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un
타인을 속이면 잠시 숨을 고를 수 있습니다.하지만 끝내 남는 건, 자기 얼굴을 외면한 시간입니다.거울 앞에서까지 당당할 수 없다면,이미 들킨겁니다. 거울 속 비친 진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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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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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영
타로 번역가. 타로 카드를 우리의 일상에 가깝게 옮겨봅니다. 저랑 상담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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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르
"그냥 흘려듣는 음악이 아닌, 하나씩 음미하며 읽어보는 1000mL 가득 담긴 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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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디 폴
이것저것 글쓰기. 주로 음악과 정치, 사회에 관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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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SE
소리로 공간을 만드는 사람 | 모든 서비스/제품 나아가 콘텐츠의 소리에 대한 의견 | 사운드디자인/비주얼사운드디자인/사운드워크숍/인터랙티브 사운드/제품,서비스 사운드디자인,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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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mon
2026. 3.~ Deep Listenig Bureau 정기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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