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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7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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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o
세쌍둥이를 보며 집안일도 하며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는 사람. 아이들을 낳고 돌보면서 내 인생은 끝난 것 같은 생각에 밑도 끝도 없이 가라앉던 나 자신을 돌아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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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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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상실
자본주의 세계에 흠뻑 빠진 초등학교 선생님입니다. 참교사의 길만 알고 있다 단명 할 뻔했습니다. 암으로 질병 휴직을 하며 돈에 눈을 떴습니다. 같이 멀리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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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다둥이맘. 책과 피아노, 천문학과 판타지, 영어를 좋아하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은 초등교사입니다.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겪는 시간과 공간의 줄이기도 함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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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ny
딸과 강아지와 남편 육아 중인 피아노 치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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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몽 박작까
전직 대학 병원 간호사. 현재는 찜질방 사모님인데 실상은 다양한거 고치고 일하는 N잡러 '박반장'. 간호학원 강사와 군부대 강사로 일하고 있어요. :D 슬초브런치 얘들아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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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벅초
내가 읽고 싶은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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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주
남편과 함께 치매 2급인 101세 시어머니를 모시며 살고 있습니다. 40년 넘게 교직에서 일하다가 퇴직하고 나서 계속 일하고 있지만, 시간도 마음도 제법 넉넉해져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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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하얀 구름 아래, 파란 바다 옆, 초록 숲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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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
글을 씁니다. 진심을 담은 글은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해 준다고 생각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닿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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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오
목표 : 해맑고 천진난만해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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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마음 한 구석에 단어 하나라도 남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충분히 살아 생기는 일상의 기록을 담고자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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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어린시절 육지에 살고싶었던 로망을 이룬 제주사람입니다. 2002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육지 왕 살암수다'라는 주제로 제주와 육지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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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지혜가 부족해 육아에 어려움이 많은 5년차 주부 망고입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지혜를 찾고 싶습니다. 할 말이 너무 많아 글이 쓸 데 없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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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
잡다한 생각들을 나눌까 합니다. 모쪼록 함께 즐길 거리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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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며느리
어제보다 오늘 더 성장하는 삶을 살고 싶은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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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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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남
지식 전달자가 아닌 영감을 주고 싶은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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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미니멀 리스트의 혼자살기 일상. 뭐든 불안해서 하기보다 사랑해서 하는 삶을 추구합니다.<나에게 맞는 삶을 가꿉니다>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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