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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설
독서, 아웃도어 액티비티, 음악/영화감상, 프라모델/피규어가 취미입니다. 몸담고 있는 직종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소재로 생생한 현장감있는 소설을 써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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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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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나
수필과 사회복지학과 신앙을 삶의 축으로 삼고 있습니다.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고, 글쓰는 것을 업으로 삼으려 공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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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THANASIUS YI OSB
P. ATHANASIUS YI OSB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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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냥이
일러스트레이터 권냥이입니다. 그림에세이를 만듭니다. 당신에게 잠깐의 휴식이 되고 싶습니다. 글.그림 권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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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샘
책 <우리 둘만 행복하기로 결정했습니다>를 썼습니다. 30대의 우리 부부가 딩크가 되기로 결심한 후 벌어지는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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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
어쩌다 보니 40대 중반을 바라보는 싱글 직장인입니다. 내게 주어진 삶, 내가 살아가는 삶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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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작가 김희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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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제표 칼럼니스트
회계사는 아니지만, 숫자 너머의 사람과 세상을 읽어내는 스토리텔러. 재무제표로 글 쓰고, 책 내는 직장인입니다. 재무제표는 누구나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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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종우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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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련
소설 쓰는 마지막 현생! 읽고 쓰고 생각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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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민정
사회의 통념에서 어긋나는 이야기, 다수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이야기를 쓰는 이들에게 애정을 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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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닉사라
폴란드에 살면서 이 곳의 문화와 사람들을 진정으로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과 폴란드의 경계지점에 있으면서 비로소 보이게 된 것들, 생각한 것들을 글로 풀어내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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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의 취미생활
심심해서 취미로 씁니다. 읽었던 책을 다룹니다. 사회과학 책을 주로 봅니다. 기술, 과학 책은 가끔 봅니다. 통찰력도, 내공도 부족하지만 재미로 씁니다. 재밌게만 봐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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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타자기
늘 케케 묵은 책들을 읽으며 사색에 잠기다 오래된 타자기처럼 한 자 한 자씩 천천히 타이핑하듯 글 쓰는 글쟁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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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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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 Vianney
로마 교황청립 살레시오 대학교 졸업 후, 신학자로 그리고 순례자로 30년째 로마에서 살고 있습니다. 풍부한 소유가 아닌 풍성한 존재를 위해 살아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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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음악
이야기 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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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파
그냥 주변에 널린 글쟁이 중 한 명. 소설과 동화를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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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신부 Running Father
달리는 신부(Running Father)의 마라톤을 통한 몸과 마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씀과 더불어 이웃과 함께 사제로 살아가는 일상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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