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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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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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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언
천천히 글을 녹여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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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나무
시와 동행하는 사람입니다. 풀 한 포기에도 마음을 담아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시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소개하고, 시에 담긴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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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랑의 철학 코스
철학을 전공해 책을 1권 썼습니다. 글쓰기 교육 사업을 운영하다 글 잘 쓰는 AI에 위기를 느껴 되려 AI스타트업에 합류했습니다. 일상에 맞닿은 생활밀착형 철학에세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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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선생님
12년차 교사입니다. 복도를 울리던 노랫소리가 많이 줄었어요. 어쩌면 이미 꽃노래는 끝났는지도 모르겠지만, 함께 부르던 우리이야기를 기록해두고 싶었습니다. 부르다보면 희망이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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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글이 되는 순간
창비출판사의 '국어교과서작품읽기 중1시'를 읽고 운명인 듯 글을 씁니다. 삶이, 자연이, 사물이, 일상이 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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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짝
조울증을 진단받은 지 만 16년이 지났습니다. 좌충우돌하는 과정에서 얻은 정보와 생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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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ji
자본주의 세상에서 욕망에 물들지 않고 내 맘대로 행복하게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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