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비리에서 팜플로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같은 풍경 속에서 빛바램이 다른 건물과 사람들의 행동에 감격했다. 예를 들어 바게트 빵을 들고 다닌다던가 혹은 할아버지들이 가디건을 어깨춤에 메달아 둔다던가의 것들에.
작은지구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