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주비리에서 팜플로냐

by 정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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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같은 풍경 속에서 빛바램이 다른 건물과 사람들의 행동에 감격했다. 예를 들어 바게트 빵을 들고 다닌다던가 혹은 할아버지들이 가디건을 어깨춤에 메달아 둔다던가의 것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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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훤히 보이는 숙소안에서 밖을 바라보거나 혹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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