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플로나에서 푸엔테 나 레이나
천천히 걸으면서 생각을 만들기로 했으면서 걸음에 욕심내는 나를 용서의 언덕에서 내려놓고싶어 그림을 그렸다. 그림일기장 속 그림을 볼때면 선물하지 않고 가방 속에 담고 온게 아쉬울 따름이다.
작은지구에서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