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기모영
검색
기모영
착한걸 좋아해요~ 광부의 아들~ 별하고 달 보며 소원 많이 빌던 탄광촌 아이 책보단 테레비보고 농구 좋아했던 그때... 암튼 그런 감성 성인되곤 주구장창 외지에서 자취생활...^^
팔로워
0
팔로잉
2
팔로우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