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머리위에 군림하는 아이. 괜찮으시겠어요?
by 이현옥의 중등필독신문 Dec 6. 2021
부모 머리 위에선 노는 자녀들 많다.
자기 편의와 멋대로 행동하는 아이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바를 들어주지 않는 부모에게 막말과 폭언도 일삼는 자녀들
단지 사춘기라는 이유만으로 이런 행동들을 용납해야 할까?
힘의 주도권을 쥐고 부모에게 군림하는 자녀
어떻게 대해야 할까?
부모는 자녀의 친구가 아니다.
친구같은 부모는 어불성설이다.
부모는 친구가 될수 없다.
친구같은 부모의 정의란 친구처럼 서로의 속내를 기꺼이 내놓을 수 있는 사이를 의미한다
그만큼 감정을 나눌 수 있는 가까운 사이 여야 한다는 뜻이다.
친구 대하듯 함부로 대하라는 뜻이 아니다.
부모와 자녀간의 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는 일단
자녀의 자존감 때문에 , 자녀가 기죽을 까봐
아이의 잘못된 행동에 지적을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아이의 잘못된 행동마저 받아주고 묵인해 주는 것이 부모의 사랑의 방식은 아니어야 한다.
잘못된 행동은 반드시 잡아주어야 한다.
그때 부모의 권위가 제대로 설 수 있다.
유튜브 중학탐구생활-사춘기 자녀에게 폭언,욕하는 자녀 이대로 괜찮을까?
https://www.youtube.com/watch?v=al7MwTeEse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