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자녀에게 꼭 해줄 말

자녀에게 매일 꼭 해줘야 하는 말이 있다.

아이 눈을 바라보며 따뜻하게 손을 잡고 말해주면 더 좋다.

"너는 네 존재 만으로 너무 소중해"

아이는 어느샌가 느끼고 있다.

엄마는 나를 사랑한다. 그런데 뭔가를 잘 했을 때 더 사랑한다고

굳이 소리내어 말하거나 자랑하지 않아도 아이는 알고 있다.

엄마가 자신의 성취를 성과를 온 마음으로 기뻐하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아이는 늘 그것이 숙제처럼 짖누른다.

그리고 잘 못할 거 같을 때는 도전조차 하기 싫은 생각에 시달리게 된다.

그때 부모가 말해줘야 한다.


너는 존재만으로도 너무 소중하다고


너의 성취나 성과. 결과치에 아무 상관없이

너는 너로서 소중하다고 말이다.

매일 이야기 해주자

진심을 담아서


아이가 사춘기라서 중학생이라서

쑥쓰럽다고 생각할 필요없다.

아이가 성인이 되었더라도 이 말은 듣고 들어도 소중한 말이다

돌아서면 다시 듣고 싶은 말이다.

이미 상처받은 아이에게 다시 들려주면 상처가 낫고 새살이 돋는 말이다.

그러니 잊지 말자

그리고 아이에게 매일 매일 말해주자

이러한 말들이 차고 넘칠 때 아이는 스스로의 존재의 소중함을 깨닫고

무언가를 하고 싶다는 자신의 욕망과 욕구를 채워나가기 시작할 것이다.


유튜브 중학 탐구 생활-엄마가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매일 이거 하나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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