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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여행자
현직 스피치라이터. 2025년 3월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챗GPT글쓰기》를 썼다. 다른 책으로《회사에서 글을 씁니다》《바이시클 다이어리》,《홍보인의 사(社)생활》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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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Ah
텅빈몸과 마음. 없이 가볍게 귀신처럼 사는 귀(貴) 신작가. 음악과 영화, 커피를 좋아하는 마음여행 Stationary Trav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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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윤
노자, 장자, 예수, 부처, 디오게네스를 좋아하는 인문학 작가입니다 . 인문학적 소재로 30여권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가파도 매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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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쓰
빛일수도 그림자일수도 있는 모래알같은 감각 하나하나 소중히 담아내고 싶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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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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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현
편의점 홍보맨. 아주 평범한 자세로 새로운 하루를 향해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습니다. <어쩌다 편의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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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 M
저널리스트입니다. 영화와 책, 레토릭의 세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오디오클립과 팟빵에서 책과 영화를 다루는 팟캐스트 '책영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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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y강성
골프, 여행, 책읽기 등을 좋아하며 판교에 있는 AP 법률사무소의 한국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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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꾸준함으로 나날이 가치를 더해가는 Leading Innovator로 성장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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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마
이번에 요구한건 (내일까지가) 마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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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
2003년부터 편집기자. <이런 제목 어때요?><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이런 질문, 해도 되나요?><짬짬이 육아> 출간. 출근하면 남의 글을 읽고 퇴근하면 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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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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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섭
『아름다움이 너를 구원할 때(부제 : 아름다운 존재가 되는 미학수업)』 그린비 출판사, 2024년 3월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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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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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어느 면도사에게나 철학은 있다." 저도 매일 같은 결로 문장을 밀어냅니다. 무수한 반복이 결국 제 글의 철학을 만든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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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불나방
불나방이 불을 쫓듯 사회적기업에게 달려들었습니다. 아직까진 사회적경제 속에서 사회적기업과 관련된 일, 놀이, 공부를 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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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령
작가, 상담심리사. 저서 <내 마음을 돌보는 시간>, <불안이라는 위안> , <이게, 행복이 아니면 무엇이지> slow_re_mind@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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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y Garden
어서오세요. 별이 총총 빛나는 정원 속 책방입니다. 일상, 대학원 노하우, 과학,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입니다. 가끔 쉬어 가는 곳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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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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