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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랜Jina
재미없는 천국, 메릴랜드에서 멋진 가족과 폼나는 패션 비즈니스우먼으로 매일을 새롭게 살고있다. 제2의 인생으로 글쟁이가 되어 매일아침 안경과 커피를 장착하고 설레임을 만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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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지
뭐든지, 허투루 살기는 싫어서. 수많은 ‘~든지’들의 고민 속에서 비틀거리고 허둥대면서도 얼기설기 심지를 얽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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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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