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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아직은 낯선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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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의 마리
뮌헨에서 암투병을 하며 글을 씁니다. <기억의 산책><문학이 이유도 없이 나를> 등 다수의 브런치북이 있습니다.(프로필 사진은 알렉스 카츠 Alex Ka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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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결
독일에서의 삶을 기록하는 예술심리치료사. 재미있게 사는 것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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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n
어쩌다보니 집이 독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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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의 유럽일기
독일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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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우
독일 소도시 살'던' 독일 욕하는 사람 | VR 인디게임 출시했습니다 많관부 store.steampowered.com/app/1668010/Virtual_Amu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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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Joon
하루라도 쓰지 않으면 허전하고 답답하다. 하얀 바탕에 검은 글자를 채우는 새벽을 좋아한다. 고요하지만 굳센 글의 힘을 믿는다. *제안 sukjoonhong96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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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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