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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Jay
약 5년간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다가, 현재는 독일의 소도시에 거주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4년차 신혼 부부입니다. 개인 사업으로 소비재 브랜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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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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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애
시니어강사 /책놀이지도사 /미술심리상담사 /퍼스널걸러강사 김경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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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이지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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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김경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다양한 기획을 하고 있다. < 조그만 별하나가 잘들지 않아서> 11명의 워킹맘들과 미술에세이 책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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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tata
두 아이를 힘차게 키워내는 한국의 엄마 입니다. 요리하길 좋아해서 다양한 먹거리를 만들어 나누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의 또 다른 쓰임을 찾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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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
지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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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ent diary
보는 이의 세상 속에 드넓게 확장되는 경험을 추구합니다. 삶을 지지하며 격려해주는 엄마의 품 같은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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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희
영어강연 | 17년 영어교육 | 영어통역 | 예술을 사랑하고 그에 필요한 다양한 여러 언어를 공부해 나가고 있는 영어 교육 강연자. 영어, 일어, 중국어, 스페인어, 이태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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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미술과 문학, 심리를 잇는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 박물관·도서관·학교에서 ‘미술관 여행’과 미술 에세이, 드로잉 테라피 수업을 진행합니다. 강연·집필·프로그램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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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희
전애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예술강사, 미술관 도슨트, 독서지도사로 활동합니다. 예술을 매개체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소통하며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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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료
가장 좋은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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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읽고 쓰는 삶을 좋아하는 번역가입니다. 이상은 높고 실천은 덜 하는 편이지만, 두루 책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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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이소희의 브런치입니다.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퇴직했습니다. 공직 울타리 안에서 살다가 세상 밖으로 내던져진 기분이지만 던져진 김에 하늘 높이 자유롭게 날아올라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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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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