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간도서 ]
책이 나오는 것은 아이를 낳는 것과 같다더니ㆍ ㆍ ㆍ
30여년의 긴 시간여행에서 속에서 남겨놓는 책입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것은 생각하는 정원에서 여러 난관을 겪으면서 포기하지 않고 살기위해 노력하다보니 만날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어려움에 처하고 극복하는 과정에서 저에게 친구가 필요했고 조언자가 필요했습니다. 나무들이 그 대상이 되어 주었습니다. 아마 나무들이 없었다면 저는 견뎌내지 못했을 것입니다.
힘들 때마다 나무들과 대화한 것들을 메모하고 정리해 둔 것들입니다. 그래서 정원에서 제가 한 정원청소는 나의 찬양이 되었고 제가 쓴 글들은 저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그들을 쓰고 모아둔지 꽤 많은 시간이 지났었습니다.
지난 해에 제게 나름 큰 일이 있었습니다. 힘들다보니 무엇이라도 해야했기에 제 글들이라도 꺼내어 정리해야 안정을 취할 수 있었습니다. 어찌보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책이 한권이나 되겠나 싶었던 글을 모아 정리해보니 세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나름 제목을 붙여 < 생각하는 나무이야기> <나무편지 ><분재인문학>이라 붙여 보았습니다.
나름 이 글이 세상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확신을 가지고 쓴 글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나무에 대해 이해하고 대화하는 방법을 알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ㅡ 생각하는 정원 에서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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