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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금
세상아 흔들어봐라 내가 얼마나 유연하게 납작 엎드릴 수 있는지 보여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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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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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
글쓰는 플로리스트_아주 솔직한_포레스트 윌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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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숲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다가도 세상을 구하고 싶다가도 그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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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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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바
이곳에서는 '나'를 취재합니다. 이곳에서는 기자보다 작가로 불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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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는 유진
이미 일어난 일과 앞으로 일어날 일 사이의 나. 어디쯤 와있는지 어디로 갈지 좌표가 늘 궁금해요. 그래서 글을 씁니다. 주로 일과 삶의 선택에 대해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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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글로벌 비즈니스 문화, 이문화 전문 강의, 외국인 대상 한국 조직문화 이해 전문 강의 진행 강사,DEI practio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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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공
문공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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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다방
안녕하세요. 다방면의 식물이야기가 있는 곳, 식물다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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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FACT
디자인 스튜디오 ARTEFACT의 좌충우돌 건축 / 디자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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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한 식물 누나
항상 온유하게 살고 싶은 식집사입니다. 평범하고 흔한 식물들의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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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키미
<오늘부터 나를 칭찬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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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가은
IT사 콘텐츠 기획자 겸 마케터. 삶에 영감을 주는 모든 콘텐츠를 덕질하고 리뷰합니다. 간헐적으로 픽션 살짝 섞인 논픽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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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르르
혼인신고만 하고 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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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즈
좋아하는 일을 2n년 째 억지로 하고 있는 멸종위기 남자 플로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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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유영
글을 쓰고 영상을 제작합니다. 다른 속도의 삶을 추구합니다.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일 테니까요. 오늘, 나로 살아간다는 의미를 고민합니다. '나'들과 유유히 유영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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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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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동호
가난해서 즐거운 농촌 생활을 씁니다. 녹색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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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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