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3
명
닫기
팔로잉
13
명
연쇄도전러 수찌
[연애보다 여행],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 순 없잖아], [엄마와 함께 춤을]을 쓴, 여행자 중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회사원 중에서 가장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팔로우
연수 왕나경 시조시인
시조시인, 시낭송가, 아동문학가, 수안보온천문학상 대상(2018) 제32회 허난설헌 문학상 본상(2018) 제7회 무원문학상 본상 (2019) 한국시조단 대상(2022)
팔로우
최경식
히스토리텔러.
팔로우
정혜안
인생학교 中 퇴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박진희
다년간 잡지사 근무했고 지금은 학생들에게 '논리적 글쓰기'를 지도. 동네 작은도서관 아랫목에 배깔고 엎드려 책읽기를 좋아함. 또 나를 발견, 찾아가는 글쓰기 여행중!
팔로우
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팔로우
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팔로우
designer MYO
디자이너, 대표, '좋아 보이는 것들의 비밀, 인포그래픽' 저자. 대학에서 디자인 수업을 맡고 있고, 기업에 강의를 나가기도 합니다. 맛있는 음식으로 치유받고 여행하며 배웁니다.
팔로우
내손내밥
한식을 사랑하고 요리합니다.딸이 갑작스럽게 급성백혈병(ALL) 진단을 받은 후,딸을 위한 맞춤 요리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혜신
중년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영어교육가로 살아온 이야기에 조리사, 코치로 이어지는 바라보는 세상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율리
배우고 성장하는 인생의 의미를 소중히 여기며, 인생의 시간들을 읽고 쓰며 채워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 속에서 인생의 또 다른 가능성을 발견해보고 싶어요.
팔로우
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