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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
아프리카에 사는 나귀의 브런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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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유보
평범한 회사원이었다가 공인노무사, 여의도 국회 보좌관, 그리고 다시 공인노무사로 돌아왔습니다. 정치에 관한 글, 수험생활, 노동법과 HR 관련 리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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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의 Konadian Life
Peter Yi의 브런치입니다. 캐나다에서 두아이 대학 졸업시키고, 아내와 함께 틈틈이 캠핑과 여행을 즐기며 열심히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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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
정영선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읽다 보니 하고싶은 이야기가 자꾸만 쌓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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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향
따뜻한 햇살이 창문으로 문안 하듯 작은 글귀 하나가 당신의 마음에 문안하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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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
국내 최초 책읽는 모텔 창시자 입니다. 일명 '북텔' 이죠~ 모텔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크고 작은 에피소드들.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기록해봅니다. <모텔일기> 좋아요!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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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attoola
미국 유학생으로 미대를 졸업 후 LA에서 타투이스트로 활동 중인 K라고 합니다. 타투샵 바나나를 운영 중이고 저의 경험담을 모아 책을 출판하는게 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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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10세 딸 하나를 키우며, 16년째 직장 생활을 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언제나 너를 지키는 약이 되어줄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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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노트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이자 두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결혼과 함께 시작된 치열한 인생 2막을....여유로운 인생 3막을 위해 살아가며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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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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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배
저는 대한민국에서 아들, 남편, 아빠 세가지 이름으로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각으로 바라본 일상을 매일 글로 기록하고 있고 아내와 두 아이와 함께 가족 독서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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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리 8년 2학년 담임 교사. 교직 20년 이상 초등 교사. 2학년 아이처럼 자주 웃고, 말하고 생각합니다. 평생 배움에 목말라 오늘도 함께 한 것, 배운 것들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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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문미영
류마티스관절염을 앓고 있는 30대 중반,결혼 9년차 주부에요. 시험관 시술로 아이를 갖기 위해 고군분투중입니다. 계류유산 4번을 하고 7차 시험관을 준비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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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소장
질문하고 상상하는 역사.인문학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내 생각의 완성을 위한 도구로서의 역사가 되기를 바라며 끊임없이 질문하고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찾으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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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이즈해피
세 아이 엄마, 투자자, 그리고 나답게 살아가는 시간을 글로 기록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릴 아름다움 보다는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을 나 다움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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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
듣는 것도 좋아하지만, 말하는 것도 좋아해요. 상담심리사이자 강사로 일을 하고요. 누군가는 열정적이고 진취적이라고 말하지만, 저는 생계형이라고 생각해요. 부자할머니를 꿈꾼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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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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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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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영
일터와 일상에서 경험한 것을 글로써 소통하고 싶습니다. 글이 행복한 삶의 마중물임을 믿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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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한소
사람의 감정과 관계를 수학의 언어로 탐구하고 씁니다.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삶과 공부의 본질을 찾아갑니다. 수학의 언어로 감정을 기록하고, 감정의 언어로 세상을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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