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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세
인문학을 사랑하지만 과학을 가치있게 생각합니다. 세상을 설명하고자 하는 언어는 끊임없이 세상으로부터 미끄러지기 때문에, 언어로 세상을 설명하는 일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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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음
마음 치유의 과정을 기록합니다. 말로 다 담기지 않는 감정들을 작고 단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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