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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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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화자
사막도시에서의 생활을 접고 다시 한국에 적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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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타자기
여성, 페미니스트, 기혼자, 육아러이며 노동자. 삶의 조각보를 모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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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터지기
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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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바트로스
예정된 3개월 어학연수대신, 7년 불문학 시 전공한 빈손 생존기, 알바트로스의 표류기를 쓰는 병아리 글쟁이, 글바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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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현
말하듯 노래하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요리보다 재료 본연의 맛을 좋아합니다. 그런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나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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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어릴 적 보았던 옹달샘(소정). 비가 오면 흙에 묻히곤 했지만, 저는 늘 맑은 물길을 만들었습니다. 그 옹달샘처럼, 제 글도 맑고 잔잔하게 흐르는 희망을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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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dra
오랜 이민 생활을 돌아보며 일상 속 조각들을 과일처럼 곱게 담아 봅니다. 늦게 만난 글쓰기지만,나만의 향기가 있지 않을까? 믿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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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때때로
때때로 쓰지 않으면 견딜 수 없어서 ㅡ 오로지, 그저 쌓아둔 글 모음을 정리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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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마녀 심명숙
꼬마마녀가 자신을 바라보면서 요반 한 스푼과 시 한 젓가락,길따라 시도 읊으며 휘리릭 저으면서 요리한 특별한 일상입니다. 첫 시집 26년 2월 출간 예정(시큼에서 상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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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지안, 지혜롭고 평온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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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가게
제자리를 맴도는 게으른 성격탓에 그럴싸한 자기 소개서를 갖추진 못했지만, 비관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소란스러운 마음을 달래주었던 글쓰기가 당신에게도 위로가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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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진
브런치를 읽고 쓰고 기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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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나스토리
와인 & 푸드 큐레이터 조동천입니다. 음료와 음식에 담긴 감성과 문화, 그리고 그 속에 깃든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과 교감하며 여운을 나누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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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로쓴다
생활속이야기를 쓰다. 재미있고 즐거운 글 쓰고싶다. 글을 쓰는 것을 통해 만나게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며 겸손한 마음으로 나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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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혜
조금은 다르게(異), 너무 영악하지 않게(癡), 지혜롭게(慧), 들여다보고 생각하고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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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숙
한때는 가족과 일만으로 가득했지만, 지금은 혼자 여행을 떠나고 글을 쓰며 나답게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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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앤리치
50대 직장인의 고단한 일상으로부터 삶의 공감과 위로를 나누고 싶습니다. 당신의 빛나는 순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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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정
김남정의 브런치입니다. 몇 살이 되었든, 내 자리에서 계속 나아지려고 애쓰는 중입니다. 삶의 경험들과 책을 통한 깨달음으로 내 안의 코끼리를 길들이는 중입니다. 삶은 아름다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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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
Anima의 브런치입니다. 윤정이라는 필명으로 단편소설집을 출간한 이후 쓰기는 게을리하고 매일 걷기만 했는데 이제 브런치를 통해 꾸준히 써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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