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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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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가 홍수정
영화평론가. 하지만 넷플릭스, 유튜브, 밈까지 모조리 좋아한다. INFJ, 가끔 IN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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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범죄학자 범인의 브런치입니다. crimbei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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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critic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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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이정
사람 이야기에 마음이 갑니다. 그래서 영화와 소설을 좋아합니다. 인도에서 3년간 NGO 일을 하며 사랑하고 사랑받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단어는 '연결'과 '공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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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Lutalica: The Sense That You’re More Than the Categories That Society Puts You 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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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용
짧은 에세이를 씁니다. 뉴스레터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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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내일은 내일의 출근이 올거야> 저자. 실패가 익숙하지만 도전을 좋아하고 우유부단하지만 어딘가 맹랑한 구석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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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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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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