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쓰면 무엇이라도 될 것 같아
행복은 경험이다.
요즘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한정판 가방이나 신발 등
희소성 있는 물건을 산 다음
다시 팔아 수익을 보는 분들이 많아졌다.
신발의 경운,
스니커즈와 재테크의 합성어인
‘스니커 테크’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이렇게 투자 수단이 되다 보니
신발로서의 역할을 하지 못한 채
고이 모셔둬야만 할 때가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신발이 주는
진짜 행복은 느끼지 못하고 있다.
행복은 앞으로 일어날 일이 아니라
지금 바로 경험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물건을 사고파는데 집중하고
돈만 좇다 보니
행복한 경험은 점점 줄어드는 게 아닐까?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행복의 경험은
재테크에선 얻을 수 없는 것을 갖게 해 준다.
마음이 가난해지지 않기 위해선
행복을 배로 불려 줄
행복 재테크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