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도 쓰면 무엇이라도 될것 같아
꿈과 상상이 현실이 되는 법
살면서 자신의 우상을 직접 만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노보드 이채운 선수는
자신의 우상인 ‘숀 화이트’ 선수와
한 무대에 섰다.
만 열다섯 살의 이채운 선수는
서른일곱 살의 ‘숀 화이트’ 선수의 경기를 보고
스노보드에 입문했다고 한다.
스노보드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는
‘숀 화이트’는
이번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고,
이채운 선수는 출전을 할 수 없었기 때문에
한 올림픽에서 만나는 일은 상상할 수 없었다.
뒤늦게 이채운 선수에게
뜻밖의 기회가 찾아오면서
우상과 함께 한 무대에서 경기를 펼쳤다.
이렇게 꿈이자
상상이었던 일이 현실이 되고
없던 기회가 다시 찾아온 것은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포기하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꿈을 이루고, 기회를 얻고 싶다면
미리부터 포기하진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