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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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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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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다
건축디자이너. 차와 위스키를 마시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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