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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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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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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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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수
시와 수필을 좋아하는 교사입니다. <따뜻한 밥이 되는 꿈>, <행복은 화려한 옷을 입지 않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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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
선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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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이
4가지 주제로 글을 씁니다. 에세이<나를 위한 돌봄>, 에세이<나의 단약 다이어리, 우울증 약 없이 살고 싶어요>, 에세이<보이지 않는 caretaker>, 단편소설<최애의 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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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석민
삶은 읽기와 쓰기의 연속이다. 그 과정을 축적하며 공동체와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인스타그램 @namuya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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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이s맘
짱이s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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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aLee
Jina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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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f Erin
Chef Eri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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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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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란
송혜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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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범
함경범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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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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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썰렁이
먼 옛날 펜팔로 결혼한 부모님 덕분에 태어나기전부터 글쓰는 DNA를 풀장착한 본투비 천생 글쟁이... 하지만 35년간의 절필 끝에 이제야 다시 펜대를 잡게 된 성장 & 진행형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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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스토리텔러 조형준
사람과 스토리에 영향력을 전하는 특허 출원한 사회복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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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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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g
나는 매우 단순한 사람이고, 내가 대접받고 싶은 방식대로 사람들을 존중하고 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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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oucha young
Varoucha yo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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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석
출간작가|백석대학원 기독교상담학과 졸업 후 상담기관 및 심리 상담센터에서 상담사로, 국가공인 브레인트레이너로 정신과에서 Biofeedback을 진행하고 있는 한 아이의 아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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