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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디자인과 유아교육을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남편을 돌보며 식물과 글을 가꾸고, 에세이와 동화로 작은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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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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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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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흔
관계 속에서 흔들릴 때, 결국 필요한 건 나를 아는 힘이었다. 유튜브 '나의연애'에서 관계 심리를 다루고, 브런치에서는 정제되지 않은 나의 목소리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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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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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재현 앞날창창
‘앞날 창창(蒼昌)’ - 푸르게 사유하고, 푸르게 성장하자. 흐르는 물결 같은 사유 속에서 나를 찾아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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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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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치유와 자각을 하며, 글쓰기를 하며 비워내고, 원인과 결과는 수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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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아
신진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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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
사회적 ISTJ // 눈물 많은 개인주의자 // 모순으로 가득한 사람의 브런치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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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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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 시드니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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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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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담
배주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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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
대기업에서 25년 넘게 일하며 실무자와 리더의 시간을 모두 보내고 있다. 여러 세대와 함께 일하며 얻은 판단 기준과, 회사에서 덜 소모되기 위한 선택들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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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은
이종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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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오래 묵혀둔 마음을 글로 다시 꺼내기 시작했습니다. 삶의 무게 속에서 잊고 지낸 나의 목소리를 찾고 있습니다. 내 이야기가 누군가의 마음에 조용한 바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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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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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한잔의여유
커피한잔의여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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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롱 사랑
다롱 사랑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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