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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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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읽고 쓰는 걸 좋아합니다. 행복하라고 하기보다 사랑받고 있다고 말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그 글이 누군가의 위로와 소망이 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공백을 채워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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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나
인문교양 월간지 '유레카' 발행인 | 읽고 쓰기의 모든 것 '이지펜' 대표 | 지은책 <조곤조곤 엄마의 인문학 수업> <스마트폰과 함께 태어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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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철 James Ohn
온기철의 브런치입니다. 역사를 주제로 한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본직은 의사이고 취미는 골프와 역사 공부입니다. 지루한 역사를 재미있게 이해시키기위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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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ine
흘러가는 삶, 세계를 유영하며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중국 상하이에서 저만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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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투더 폴리틱
지금 이 시각 국제정치 뉴스를 디테일하게 전달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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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언니
강아지와 함께 요가하는 ‘요가언니’입니다. 서핑과 요트 세일링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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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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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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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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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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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블리안
음악가들과 함께 당신의 음악문턱을 한 단계 낮춰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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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way
일, 놀이, 사랑. 소설 <스위처블 러브 스토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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긜잡이
그냥 개인적인 거, 쓰고 싶은 거 써볼려고 합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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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경
개인적이고 (나름) 진지한 영화 이야기를 올립니다. 멋진 덕후가 되는 것이 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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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요원
언제까지나 영화를 사랑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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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치는 snoopy
좋은 영화와 좋아하는 영화 사이에서 부엉이 극장을 상영합니다. 책을 보고 영화를 읽고 마음을 다해 대충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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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씨네
영화, 극장, 독립영화, 다양성영화, 세상의 모든 문화를 얘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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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지
영화를 보고 생각을 나누러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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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
장시간 공들여 한땀한땀 적어 내려가는 싸이월드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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