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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우
다큐멘터리스트였던 예능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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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ly
문화인류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남들과는 조금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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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퐁
어쩌다 보니 니트(NEET) 상태로 표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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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주
배우 겸 에세이스트. 말보다 마음이 먼저인 이야기, 그 속에 삶을 입히는 작업을 합니다. (2025 브런치 10주년 전시 작가 선정) | 감정과 사유의 경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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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강민
깊고 두터운 삶, 정신적 일류의 삶을 지향합니다. 철학, 인문, 영성, 경영, 책쓰기, 정강민의 성장하는 책쓰기 교실을 운영하고 있음, 책독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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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채
두번 다시 없을 순간을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사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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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니
위트있는 니트 생활 크리에이터. 뭐 하는지 모르겠는데 계속 뭔가를 하는 그런 사람. 지금 내 눈앞에 있는 걸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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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라
보고 듣고 쓰고 기획하는 구보라입니다. 드라마를 좋아해서 드라마 기획 PD로 일합니다. 쉴 때에도 드라마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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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안녕하세요☁️ 구름, 숲 그리고 우리의 이야기를 쓰고 인스타툰을 그리는 작가 구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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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단독주택 설계에 매진하고 있는 건축사이며 집다운 집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글로 써서 대중에게 알리고 있는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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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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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롬
부부 공무원 퇴사 후, 우리와 닮은 인생을 찾아가는 중입니다. 아일랜드, 호주, 말레이시아를 거쳐 지금은 유럽에 살고 있어요. 동갑내기 남편과 함께하는 모험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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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두성 인사담당입니다
외국계 기업의 인사담당/ 누군가에 글로 도움을 주겠다는 순박한 동기로 시작했으나/ 과시욕구 결핍으로 쭈볏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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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
취업, 직업, 그리고 사람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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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NN 에콘
시사잡지사에서 글을 쓰다 두 아이의 엄마로, 비건빵을 굽는 빵쟁이로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글과 빵으로 ‘소통의 단 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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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윤
학창시절 지독한 학교폭력을 당하고 나와 같은 아이들을 품어주겠단 생각으로 교사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수학의 대중화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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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엄마이자 암환자입니다. 암진단 후 겪었던 혼란과 공포, 그리고 상처가 나아가는 과정을 이야기 합니다. 글을 쓰며 나를 치유하고 누군가가 함께 치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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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용
이승용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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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음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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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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