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사랑??
만남, 썸, 사귐, 연인, 결혼.
그리고 사랑..
어떤것인지 다 알면서도
머리로는 설명할 수 없고.
입으로 내뱉으면 내뱉을 수록
틀린말만 하는것 같고.
생각하지 않으려 해도
책갈피처럼 끼워져
내 일상을 넘기지 못하게 막고 있는.
처음부터 내 목적은 니가 아니었어.
근데 왜자꾸 끼어들어 와..
내 일상을 망치고.
내 눈물을 훔치고.
내 심장은 멈추고.
난 너한테 미치고..
어딜 펼쳐놔도 니가있는 페이지로 돌아오자나..
이게 다 너때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