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에서 자란 마음

봄을 보다

by 홍시궁

봄은 봄(見)입니다.


봅니다

받아들입니다

느낍니다

쌓입니다

그렇게 정서가 되어갑니다.

봄은,

봄은

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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