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6
명
닫기
팔로잉
46
명
갱고흐
순간을 글에 가두는 사람. 주변 사람, 스치듯 지나간 풍경과 물건에 떠오른 생각들을 엮어 다정한 글을 씁니다.
팔로우
생각
클로드와 글쓰는 기획자. AI 스토리텔링 디렉터. 프롬프트 디자이너. 컨텍스트 엔지니어. 본업인 기획과 PR을 하면서 AI 인사이트 클럽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팔로우
공감보라
감정 관리 | <엄마의 감정 공부>저자 | <세븐해빗>공저자 |
팔로우
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팔로우
SmileHee
삶은 마치 정글짐! 나 자신과, 나의 감정에 대해 계속해서 알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 해외생활을 하였고, 인권 및 사회적 이슈를 다루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김인숙
소설가, 책과 꽃 여행을 좋아하는 글쟁이. 문예창작 전공, 문화일보 단편소설 부문 등단. 현재 출판사 마이라이프북(mylifebook.co.kr) 운영.
팔로우
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조아
everyday small wins! 달리기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삶의 태도를 탐구하는 에세이스트. 기록과 속도보다는 리듬과 조절을 중시하며 달리기를 삶의 은유로 확장합니다.
팔로우
제노아
기업가, 고위경영자, 해외 비즈니스 전문가로.. 이제는 경험과 깨달음으로, 가족애, 기업가 정신, 자신의 성장과 성찰로 건강한 영향을 미치고자 합니다. 그리고 출간 준비 중
팔로우
싱그러운 겨울 야자수
어느 날 문득, 하와이에서 미술 공부하며, 삶이 많이 다채로워진 신진작가입니다. 색깔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
팔로우
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팔로우
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팔로우
해피빈
우울증 공황장애 극복기를 연재중인 해피빈입니다. 우리함께 힘내 보아요!!
팔로우
Suno
나의 기록이 종국에 내가 되는 것을 아는 사람
팔로우
낙동강오리알
뉴질랜드/호주에서 학창시절 마무리하고 군대다녀온뒤 유럽 생활 10년차. 현재 룩셈부르크 영주권자로서 해외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주 찾아뵙는 작가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팔로우
김가현
구 서울시민. 현 영월군민 | 울퉁불퉁한 자연 속에서 한 그릇에 담기지 않는 삶을 발견합니다. <병:맛> 매거진을 만듭니다.
팔로우
김희재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스한 위로를 전하는 작가 김희재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밍님
수동타자기와 아날로그 음악듣기를 좋아하고 타자기로 글을 쓰며 작가를 꿈꾸고 있습니다.
팔로우
문 정
독일 뉘른베르크에 살며 50대가 되어 그리고 쓰기를 시작하였다. 100일 동안 매일 한 편의 글과 그림을 연재하여 독자와 찐공감을 하고서, 작가라는 사명을 가슴에 뜨겁게 품었다.
팔로우
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