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은소
시골 대안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캐나다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사춘기 소년과 치열하게 동거 중이며 우리의 이야기를 은은하고 소소하게 기록합니다.
팔로우
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팔로우
Dana
작은 숲에서 다시 회복하고, 그림을 그리고, 삶을 다시 찾아가는 여정 중입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