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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는 말을 믿습니다. 갑자기 암환자가 된 인생의 소란스러운 계절을 어떻게 명랑하게 지나고 있는지 기록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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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소
시골 대안학교에 다니는 중학생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캐나다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사춘기 소년과 치열하게 동거 중이며 우리의 이야기를 은은하고 소소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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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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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
작은 숲에서 다시 회복하고, 그림을 그리고, 삶을 다시 찾아가는 여정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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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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