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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
쓰고 그리는 일인 생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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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은
어릴적 장래희망은 늘 작가 였지만 작가가 되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금도 글을 쓰는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 이렇게 글을 쓸수 있는 지금이 꿈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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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핑거
인생의 반을 글쓰기로 채운 다크핑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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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 곽진영
세 딸을 키우는 꿈쟁이 엄마 선택하는 삶을 씁니다. 2024 <모자람으로 자라는 아이들>, 2022 <엄마의 첫 SNS>, 2020 <우리는 숲에서 살고 있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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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언니
제 이야기를 씁니다. 비혼주의자 입니다. <당분간 참사피해자 관련 인터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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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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