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행복이라는 것이 상대적이듯 아픔도 그러합니다.
누군가에게 아픔이 누군가에겐 별일이 아니기도 하니까.
이런 관점에서 바라보면 아픔은 지극히 주관적인 것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