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by 이음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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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된 것 네 탓이야.'

네 탓이라고 비난 당하며,

또 스스로 자책하기도 하며,

아픈 상처는 소금이 뿌려진 것처럼 더욱 쓰라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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