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 놀이

-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by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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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은 그 정도면 충분히 행복한 것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스스로도 자신이 이렇게 느끼는 것이 철이 없어 그런 것인지 부끄러워지기도 합니다.

행복은 생각하기 나름이라 어디에나 없기도 하고 있기도 한 것이니까요.

그러나 다시 말하면 행복이란 자신이 기준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남이 행복한 거라고 위로해 주어도 자신이 아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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