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나비를 따라 떠난 여행

by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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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어두운 기분은 밀어 두고 싶습니다.

깊이 들어가고 싶지 않지요.

그저 덮어 두고 외면하고 싶습니다.

그 뿌리를 알 수 없는 슬픔을 따라 들어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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