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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진
갑작스럽게 '길랑-바레'희소병 진단을 받은 엄마의 이야기를 기록 합니다. 잊히지 않기 위해 씁니다. 언젠가, 이 글을 아들과 함께 읽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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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초
스쳐 가는 찰나의 순간들을 꾹꾹 눌러 기록해서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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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리께
휴일을 그리는 카피라이터, 엔리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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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연
가진 모든 선한 것으로, 받은 사랑 나누는 향기와 편지로 살아가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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슥태
「아이디어기획의 정석」 저자 || 비즈니스 전문코치 || 비즈니스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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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양
데이터를 다루고 데이터 시각화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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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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