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
명
닫기
팔로워
2
명
마담D공필재
정원과 텃밭을 가꾸며 고양이와 닭들과 생명을 나눕니다. 아침에 눈이 떠지는 기적을 매일 맞보며 내 아침이 가치있는 것은 내게 생명을 기댄 것들이 있기 때문 임을 잊지 않습니다.
팔로우
온현
활자중독자. 책과 차(茶)의 지혜를 탐구하는 온현(溫玄)입니다. 글이 지닌 치유와 위로의 힘을 나누고 싶어 브런치를 시작합니다. 주로 일상을 담은 에세이와 시를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