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널기 <사진 에세이>

0330

by 리앤
창 앞 히야신스

해를 좋아하는 히야신스를 창가 가까이 놔두고, 내 마음도 햇볕 앞에 빨래 널듯 널어 봅니다.


바싹, 소독되어 하얀 마음 거두고 하루를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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