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충전 <사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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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리앤

아이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힘이 들면, 이 나무통 안으로 들어와 휴식을 취합니다.


나도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 속에서 살아갈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너무 정신없이 살았다면,

잠시 침묵의 시간이 나를 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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