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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으로 아이를 돌보며 힘든 시간, 매운 떡볶이 한 접시로 스트레스를 날립니다.
코에 잔잔한 땀방울처럼 힘든 시간도 잔잔히 지나가기를 바라봅니다.
언제 먹어도 떡볶이는 ‘사랑’입니다.
엄마로 살며, 글을 쓰며, 커피로 연명하는 일상. 아이에게 혼나고, 문장에게 칭찬받으며,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삶이 제 글의 재료입니다. 그 소소함을 풀어내며 하루를 살아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