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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딤섬꾼의 취업이야기
홍콩에서 저라는 사람의 쓸모를 찾는 여행을 3년간 했습니다. 영어로 글쓰는 기자입니다. 꿈꾸고 노력하는 만큼 실력과 기회가 쌓인다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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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나
새로움과 안정감 사이를 줄타기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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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혜진
제 6회 브런치북 대상을 받아 <이민 가면 행복하냐고 묻는 당신에게> 2021년 <하버드맘의 공부 수업>을 출간 했습니다. 이제 대전에서 어린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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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이스
캐나다 이민 10년차의 유학전문가 / 한국 방송작가 협회 교육원 + 드라마 보조 작가 / 캐나다 유학 관련 에세이 2권 + 연애 관련 전자책 1권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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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o
파랑과 빨강이 섞여있어 보라빛을 띄는 紫露(자로)입니다. 마음의 不老(불로)를 추구하고 참된 進路(진로)를 탐색합니다. 過勞(과로)는 거부하고 眞露(진로)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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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Park
캐나다에서는 Jay라고 불립니다. 늦깍이로 새로운 도전기(캐나다 영주권 과 취업)를 이민을 고민하시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서로 희망 전달과 격려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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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조이
일상의 운율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 국제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 전직 크루즈승무원, 엄마, 작가, 영어강사이자 초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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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e Kim
다큐멘터리 PD, 디지털 노매드 번역가, 요리사 등의 직업들을 거쳐 캐나다에서 도예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굶어죽지 않은 팔방미인의 이야기>를 집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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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테레
캐나다 유학 정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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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섭
마음은 여전히 호기심으로 가득합니다.그 가득한 호기심이 있는 오늘을 기록하고 즐겨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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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딸기아빠
방송계 언저리에서 일하다가 캐나다 밴쿠버로 이민와서 땀냄새 나는 블루칼라로 살고 있습니다. 이민과 캐나다 밴쿠버에서의 삶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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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수리 마수리
도모(일탈) 전문가 팟캐스트 <우왕좌왕 싱글 라이프> 제작 lek548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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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로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달려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온더로드와 새롭게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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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and Terri
톰과 테리 부부의 일상과 모험 기록. 저희는 글재주가 없어요.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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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ga
러시아어 시간강사. 폴란드어, 체코어, 불가리아어, 크로아티아어 등 슬라브어 비교연구중. 현지 언어 연수하며 생활하고 여행하다 알게 된 언어, 역사, 문화 이야기 풀어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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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리투아니아 카우나스에서 2년간 여행하듯 살았습니다. 리투아니아 생활과, 틈틈이 여행한 다른 나라와 도시에서의 기억도 천천히 되새기고 있습니다. 여행이 일상이고, 일상이 여행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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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 강
캐나다 밴쿠버에 살면서 어쩌면 영원한 이방인일지도 모르는 삶의 일기처럼 세계의 곳곳을 떠 돌았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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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서른살, 두번째 회사였던 방송사를 그만두고 캐나다 핼리팩스로 왔습니다. Email: raininglike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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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종결자
<'나는 독일에서 일한다', '독일을 즐기는 건배사' 저자. 해외에서 계속 밥벌이 하다 국내로 돌아와 내 나이가 이제 적지 않다는 것을 실감하고 정신차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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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블렌더
조화로움을 추구하는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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